top of page

게시판

그룹 피드

아래에서 그룹 및 게시물을 확인하세요.


추천 그룹에 게시된 게시물입니다.

한국갈등조정진흥원
2026년 3월 9일 · 사례소식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이사장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 출신 김영일 행정사(이하 ‘권익보호행정사’)는 2022년부터 5년 연속으로 ‘중앙교육연수원’ 교수로 위촉되어 지난 3.5. 위촉장을 받았다. 교수 선발은 강의 능력 등을 평가해 매년 심사 후 위촉한다.



김영일 행정사는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 시절 수십 년간 해결되지 못한 고충민원을 창의적으로 해결하며 갈등해결 전문가로 평가받아 왔다.


김영일 교수는 2022년부터 매년 대한행정사회 교수로 위촉되어 전국 행정사와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고충민원 처리법’, ‘공익신고’ 및 ‘신고자 보호’ 방법 등을 강의하면서 국민의 권익 보호에 앞장서 왔다.



올해부터는 진정서·고충민원, 공익신고는 물론 공공갈등, 행정심판까지 행정기관의 위법 부당성에 대해 합리적인 해결 방법을 찾아내는 교육으로 전환하여 국민에게 억울함이 없도록 전국 행정사의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춘다.


6회 조회

추천 그룹에 게시된 게시물입니다.

한국갈등조정진흥원
2026년 3월 4일 · 사례소식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이사장

김영일 행정사, 2025 대한행정사회 우수행정사 선정

- 2023년에 이어 두 번째 수상, ‘현대판 호민관’으로서의 입지 굳혀


김영일 행정사(권익보호행정사 대표)가 2025년도 대한행정사회를 빛낸 ‘우수행정사’로 선정되어 지난 2월 27일 정기총회에서 표창장을 받았다. 2023년에 이은 두 번째 수상으로, 행정사들의 역량 강화와 국민의 권익보호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김영일 행정사는 그동안 「행정사법」의 모호한 규정으로 인해 공무원과의 법령 해석 차이와 갈등에 주목하다가 행정사 업무 범위를 명확히 하는 ‘행정사법 개정안’ 발의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며 제도적 기반을 닦는 데 기여해 왔다.


또한, 대한행정사회 교수로서 전국 행정사들을 대상으로 ▲고충민원 ▲행정심판 ▲진정서 및 공익신고 방법 등 실무 중심의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해 왔다. 2022년부터 이어온 전문 교육을 통해 동료 행정사의 민원해결 능력을 향상시킨 점이 이번 수상의 핵심 공적으로 꼽힌다.


그는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 출신으로, 재직 시절 약 8만 7천 명의 집단 고충민원을 해결하며 ‘올해의 권익인’, ‘우수호민관’ 등 16회의 정부 표창 등을 받은 베테랑이다.


7회 조회

추천 그룹에 게시된 게시물입니다.

한국갈등조정진흥원
2026년 1월 2일 · 사례소식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이사장

대한행정사회, 5차 상벌위원회에서 우수 지방행정사회 등 포상자 53명 최종 의결

대한행정사회(회장 윤승규)는 지난 12.30. 5차 상벌위원회(위원장 김영일, 권익보호행정사)를 개최하고 2025년도 포상자로 54명을 최종 의결했다.



이번 포상은 지난 4차 심의에서 선정된 89명을 대상으로 최종 심의를 통하여 ▲우수 지방행정사회 8명 ▲우수행정사 46명 등 총 54명으로 압축했다.


심의는 2025년 한 해 동안 지방행정사회 운영 및 개별 행정사로서 국민의 권익보호에 기여한 공적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책임감 있는 업무 수행, 전문성, 윤리의식 등을 종합하여 각 분야에서 모범이 되는 행정사들을 선정했다.


9회 조회

추천 그룹에 게시된 게시물입니다.

한국갈등조정진흥원
2025년 12월 19일 · 사례소식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이사장

김영일 대한행정사회 상벌위원장, 2025년 포상자 분야별 1차 선정


- 국민의 권익보호 및 위상 제고에 기여 공적 우선 반영


대한행정사회(회장 윤승규)는 12.19. 4차 상벌위원회(위원장 김영일)를 개최하고, 대한행정사회를 빛낸 총 89명의 행정사 및 단체를 ‘2025년 올해의 포상자’로 1차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는 ▲단체 ▲개별 ▲본회 추천 등 총 89명을 1차 심의 대상자로 선정했다.



이번 심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행정사로서 성실한 자세로 직무를 수행하며 국민의 권익보호에 기여한 공적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책임감 있는 업무 수행, 전문성, 윤리의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각 분야에서 모범이 되는 역량 있는 행정사들을 선정했다.


9회 조회

추천 그룹에 게시된 게시물입니다.

한국갈등조정진흥원
2025년 12월 11일 · 사례소식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이사장

대한행정사회, 제3대 상벌위원장에 김영일 행정사 위촉

대한행정사회(회장 윤승규)가 행정사 직역의 투명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12월 10일, 회장실에서 김영일 권익보호행정사를 제3대 상벌위원장으로 위촉했다.



이번 위촉식에는 김영일 위원장을 중심으로 총 8명의 상벌위원이 함께 위촉되었다.


김 위원장과 이우진 부위원장을 비롯하여 김종락, 안만규, 유종호, 이승훈, 정해영, 최임광 위원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향후 2년간 회원 권익 보호와 직무윤리 확립을 위한 심사 업무를 공동으로 수행하게 된다.



이번 인사는 단순한 직책 부여를 넘어, 대한행정사회가 추구하는 공정하고 균형 잡힌 상벌 운영을 확립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는 평가하고 있다.


13회 조회

추천 그룹에 게시된 게시물입니다.

한국갈등조정진흥원
2025년 12월 11일 · 공지사항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이사장

대한행정사회, 제3대 상벌위원장에 김영일 이사장 위촉

대한행정사회(회장 윤승규)가 행정사 직역의 투명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12월 10일, 회장실에서 김영일 한국갈등조정진흥원 이사장 겸 권익보호행정사를 제3대 상벌위원장으로 위촉했다.


좌측부터 김영일 대한행정사회 제3대 상벌위원장, 윤승규 회장
좌측부터 김영일 대한행정사회 제3대 상벌위원장, 윤승규 회장

이번 위촉식에는 김영일 위원장을 중심으로 총 8명의 상벌위원이 함께 위촉되었다.


김 위원장과 이우진 부위원장을 비롯하여 김종락, 안만규, 유종호, 이승훈, 정해영, 최임광 위원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향후 2년간 회원 권익 보호와 직무윤리 확립을 위한 심사 업무를 공동으로 수행하게 된다.



김영일 위원장은 과거 국민권익위원회 고충처리국 조사관으로서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재직하며 수많은 국민의 고충민원, 공공갈등, 진정민원 등을 능숙하게 처리해 온 행정 전문가이다.


33회 조회

추천 그룹에 게시된 게시물입니다.

한국갈등조정진흥원
2025년 11월 13일 · 일반소식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이사장

김영일 이사장, ‘2025년 하반기 동작구 공공갈등관리 역량 강화 교육’ 실시

김영일 한국갈등조정진흥원 이사장(권익보호행정사 대표)는 11월 12일 구청 회의실에서 동작구 민원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공공갈등관리 역량 강화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공무원이 행정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민원갈등과 공공갈등을 구분하고, 사전 예방 및 조정 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매년 동작구에서 실시하는 교육이다.



이날 교육은 ▲일반갈등과 공공갈등의 차이 ▲행정절차법상 의견청취 제도 ▲일반민원과 공익신고의 차이 및 비밀보호 방법 ▲경청과 공감의 기술 등 민원담당 공무원으로서 갖추어야 할 실무자 중심으로 다뤄졌다.


김 이사장은 국민권익위원회 고충민원 전문 조사관으로 근무하며 8만 6천여 명의 국민에게 잃어버린 권익을 되찾아 주어 '전설의 조사관'으로 불렸던 경험을 토대로, 민원의 성격에 따라 조정 방식이 달라지는 핵심 사항을 갈등해결 영상을 통해 토론의 장을 마련했다.


그는 “공무원은 민원갈등과 공공갈등을 구분해 진단할 수 있어야 하며, 단순한 민원 대응을 넘어 조정자의 관점에서 해법을 찾아야 한다”라고 교육하면서 공무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17회 조회

추천 그룹에 게시된 게시물입니다.

한국갈등조정진흥원
2025년 10월 27일 · 사례소식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이사장

김영일 대한행정사 교수, 행정심판 인용 방법 실무사례 강의

김영일 대한행정사회 교수(권익보호행정사 대표)는 22일 대한행정사회가 주관하는 행정사 실무교육에서 ‘행정심판 성공하는 법’을 강의했다.이번 강의는 미개업 행정사들이 개업 전 필수로 이수해야 하는 교육 과정으로,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진행했고 행정사로서 민원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민원해결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김영일 교수는 강의에서 ▲행정심판 청구서 작성법 ▲사실조사 절차 ▲증거수집 방법 ▲민원분석 방법 등을 설명하며 고충민원과 행정심판의 차이점과 합리적 해결 방법 등을 강조했다.


그는 “갈등민원을 정확히 분석하는 기술이야말로 민원 해결의 핵심 역량”이라며, 실제 행정심판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생들과 활발한 질의응답과 토론을 이어갔다.



참석자들은 “행정심판 인용사례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루어져 실무에 즉시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강의 후 김 교수는 “행정사는 국민의 억울함을 풀어주기 위해 끊임없이 법령과 민원을 분석하여 국민의 입장에서 도움이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19회 조회

추천 그룹에 게시된 게시물입니다.

한국갈등조정진흥원
2025년 9월 8일 · 사례소식에 게시물을 작성했습니다.

이사장

권익보호행정사, 베스트행정사사무소와 외국인 출입국·국방보훈민원 협업 추진한다

권익보호행정사는 최근 수원역 맞은편에 위치한 베스트행정사사무소를 방문했습니다. 국민의 권익을 지키고 외국인 출입국, 국방, 보훈 등에 대한 기술적 노하우를 교류하기 위해서 입니다.



김영일 권익보호행정사는 국민권익위원회 고충민원 조사관 출신으로, 다양한 고충민원을 해결한 경험을 바탕으로 대한행정사회 교수로서 진정서 작성과 고충민원 해결법을 강의해 왔습니다. 또한 한국갈등조정진흥원 이사장으로서 행정기관의 위임을 받아 공무수행사인 자격으로 참여해 왔으며, 사당동·동작구 등 현장에서 발생하는 복잡한 갈등 민원을 분석하고 조정안을 마련해 온 전문가입니다.



윤규주 행정사는 대한행정사회 교수서울남부지방행정사회 회장을 역임하며 전문성과 리더십을 입증했습니다.

특히 보훈등록, 국가유공자 등록, 출입국 비자, 취업 민원 등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권익위와 행정기관을 오가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해결 경험을 쌓았습니다. 베스트행정사사무소는 인허가 민원, 출입국 절차, 보훈 민원 등 국민 생활과 직결된 사안들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처리하는 전문 행정사사무소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37회 조회

주사무소: 서울 동작구 사당로17길 8, 대림프라지 1층 124호

서초사무소: 서울 서초구 효령로47길 15 (매더커피갤러리 1층)

권익보호행정사사무소 | 대표 행정사 김영일  | 사업자등록번호 : 275-38-00567

한국갈등조정진흥원 | 이사장 김영일, 원장 선정애, 고문 임충희·윤승규 | 사업자등록번호 : 707-16-01208

전화 : 070-7538-1754  | 팩스 : 02-6499-3754 

 | 업무시간 : 10:00~17:00 (월~금)

© Copyright 2020 kcap. All Rights Reserved.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