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일 대한행정사회 상벌위원장, 2025년 포상자 분야별 1차 선정
- 국민의 권익보호 및 위상 제고에 기여 공적 우선 반영
대한행정사회(회장 윤승규)는 12.19. 4차 상벌위원회(위원장 김영일)를 개최하고, 대한행정사회를 빛낸 총 89명의 행정사 및 단체를 ‘2025년 올해의 포상자’로 1차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는 ▲단체 ▲개별 ▲본회 추천 등 총 89명을 1차 심의 대상자로 선정했다.

이번 심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행정사로서 성실한 자세로 직무를 수행하며 국민의 권익보호에 기여한 공적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책임감 있는 업무 수행, 전문성, 윤리의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각 분야에서 모범이 되는 역량 있는 행정사들을 선정했다.
이번 상벌위원회는 김영일 권익보호행정사가 위원장으로 취임한 이후 개최된 주요 공식 심의로, 공정성과 객관성을 최우선 원칙으로 삼아 운영되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심사 과정 전반에 걸쳐 개인 간 이해관계를 철저히 배제하고, 명확한 기준과 기록 중심의 심의 원칙을 적용함으로써 절차적 정당성과 신뢰성을 강화했다는 평가다.

김영일 상벌위원장은 “이번 포상은 단체나 개인의 명예를 넘어, 성실하게 직무를 수행해 온 행정사들의 노력이 정당하게 평가받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상벌위원회가 공정한 기준과 원칙을 지켜 행정사 직역의 품위와 신뢰를 높이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심의에는 김영일 위원장을 비롯해 이우진 부위원장이 참석했으며, 위원으로는 김종락, 안만규, 유종호, 이승훈, 정해영 행정사가 참여했다. 간사로 이태환 기획예산국장이 함께해 심의 전반을 지원했다.
대한행정사회는 이번 포상을 계기로 성실한 직무 수행과 윤리적 책임을 다하는 행정사들이 존중받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상벌 제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대한행정사회는 이번 상벌위원회를 통해 2025년 올해의 포상자를 선정하며 행정사 직역의 공공성과 전문성을 재조명했다. 현장에서 국민의 권익보호 업무를 수행해 온 김영일 권익보호행정사는 이번 심의를 통해 성실한 행정사들이 정당한 평가를 받을 수 있는 기준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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