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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행정사회, 제3대 상벌위원장에 김영일 이사장 위촉

대한행정사회(회장 윤승규)가 행정사 직역의 투명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12월 10일, 회장실에서 김영일 한국갈등조정진흥원 이사장 겸 권익보호행정사를 제3대 상벌위원장으로 위촉했다.


좌측부터 김영일 대한행정사회 제3대 상벌위원장, 윤승규 회장
좌측부터 김영일 대한행정사회 제3대 상벌위원장, 윤승규 회장

이번 위촉식에는 김영일 위원장을 중심으로 총 8명의 상벌위원이 함께 위촉되었다.


김 위원장과 이우진 부위원장을 비롯하여 김종락, 안만규, 유종호, 이승훈, 정해영, 최임광 위원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향후 2년간 회원 권익 보호와 직무윤리 확립을 위한 심사 업무를 공동으로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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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일 위원장은 과거 국민권익위원회 고충처리국 조사관으로서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재직하며 수많은 국민의 고충민원, 공공갈등, 진정민원 등을 능숙하게 처리해 온 행정 전문가이다.


현장에서 그는 '전설의 조사관'이라는 별칭을 얻었을 정도로 뛰어난 문제 해결 능력을 보여주었다.


상벌위원회는 단순히 징계를 결정하는 기구를 넘어, 행정사 회원의 억울함을 해소하는 보호 장치이자, 동시에 직역 전체의 품격과 신뢰를 높이는 직업윤리 확립 기구로서 이중의 중요한 책임을 안고 있다.


김영일 위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공정한 상벌 운영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습니다. "회원의 목소리를 먼저 듣고, 모든 사안을 편견 없이 판단해 공정한 상벌 운영이 이뤄지도록 하겠다"라고 강조하며 소통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권익위 퇴직 이후에도 한국갈등조정진흥원 이사장, 동작구 공공갈등관리심의위원장, 양평군 갈등관리심의위원회 부위원장, 대한행정사회 교수 등으로 활동하며 공공갈등 예방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해 온 입지적인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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