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행정사회, 5차 상벌위원회에서 우수 지방행정사회 등 포상자 53명 최종 의결
대한행정사회(회장 윤승규)는 지난 12.30. 5차 상벌위원회(위원장 김영일, 권익보호행정사)를 개최하고 2025년도 포상자로 54명을 최종 의결했다.

이번 포상은 지난 4차 심의에서 선정된 89명을 대상으로 최종 심의를 통하여 ▲우수 지방행정사회 8명 ▲우수행정사 46명 등 총 54명으로 압축했다.
심의는 2025년 한 해 동안 지방행정사회 운영 및 개별 행정사로서 국민의 권익보호에 기여한 공적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책임감 있는 업무 수행, 전문성, 윤리의식 등을 종합하여 각 분야에서 모범이 되는 행정사들을 선정했다.
김영일 상벌위원장은 공정성과 객관성을 최우선 원칙으로 삼아 심사 과정에서 명확한 기준과 공적 중심의 심의 원칙을 적용함으로써 절차적 정당성과 신뢰성을 강화했다.
그는 “이번 포상은 예선과 본선 심사를 통하여 각 지역에서 국민을 위해 성실히 일해온 행정사들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공정한 기준과 원칙이 지켜지도록 노력했다”라고 밝혔다.
이날 심의에는 김영일 위원장을 비롯해 이우진 부위원장, 위원 김종락, 안만규, 유종호, 이승훈, 정해영, 최임광 등이 참여했다. 간사로 이태환 기획예산국장이 함께해 심의 전반을 지원했다.
대한행정사회는 앞으로도 성실한 직무 수행과 윤리적 책임을 다하는 행정사들이 존중받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상벌 제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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