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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세상, ‘2026 설중매 문학상’ 11.30까지 '공모전 투명심사 시스템'에 접수

작성자 관리자 · 등록일 2026-11-02

한국문학세상(회장, 수필가 김영일, www.klw.or.kr)은 ‘2026 설중매 문학상’을 11.1부터 11.30.까지 1달간 접수한다. 올해로 제23회를 맞았다.

2026 설중매 문학상 포스터_1.png

작품은 온라인으로 진행되므로 지정된 일시, 지정된 원고지 분량을 홈페이지 접수창에 입력해야 한다.

응모 주제는 눈보라를 이겨내고 피어나는 설중매처럼 삶의 역경과 시련을 극복하는 용기와 희망, 새로운 도전 정신을 담은 순수 창작품이어야 한다. 어려움 속에서도 굴하지 않는 불굴의 의지와 따뜻한 인간애를 문학적으로 승화시킨 작품을 중점적으로 평가한다.

특히 응모자는 다음 사항을 준수해야 한다. ① 지정된 일시에 응모해야 하고, ② 원고지 분량이 초과되면 접수가 차단되니 지정된 분량 입력 ③ 문학부문은 문학 작품을, 사회·언론부문은 공적요약(A4용지 2장이내)을 입력 ④ 응모가 완료되면 작품이 제대로 응모 되었는지 '내작품 보기‘에서 확인 ⑤ 잘못 접수된 경우 ’응모취소‘ 후 재접수하면 된다. 

응모 작품은 인터넷 등에 발표와 관계없이 응모할 수 있다. 공적 요약 내용 등은 응모 게시판에 직접 입력하면 시스템이 입력된 글자 수를 자동으로 계산한다

김영일 회장은, ‘공모전 투명심사 시스템’으로 대회를 진행하므로, 응모된 작품은 지정된 심사위원 이외는 아무도 알 수 없도록 비밀 코드화되어 있어 그 어느 문학대회 보다 투명하고 공정하게 심사를 진행한다’라고 밝혔다.

심사 결과는 2026.12.23(수) 발표되며, 당선 작품은 한국문학세상 홈페이지와 ‘2027 계간 한국문학세상’ 봄·여름호(5월)에 발표되어 국립중앙도서관과 국회도서관 등에 납본된다. 

‘공모전 투명심사 시스템’은 김영일 회장이 2002년 문학대회 부정방지를 위해 처음 발명하였고, 그 시스템으로 매년 재능있는 작가를 선발해 시상해 왔다.

한국문학세상은 2000년 생활문학을 추구하는 호연지기(浩然之氣) 정신으로 출범, 온라인 백일장 시대를 개척해 온 문학 전문 단체이다. 

<2026 설중매 문학상 대회요강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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